최근의 일상....
1. 컴 문제는 아직도 해결 못했다.....하드 디스크를 파티션 매직으로 검사해보니 에러가 좀 뜬다

.....이거 배드 섹터?;; 근데 하드 튠이나 그런 하드디스크 검사용 프로그램으론 아무것도 안떴는데?;;;

어쨌든 임시로 구형 랩터를 사용해보았는데 이것도 에러가 한개는 뜨더라;;;

아무래도 싹 AS처리해야하지 싶다

설마 고스트 백업 뜬게 하드에 악영향을 끼치나? 근데 구형 랩터에서는 고스트 백업 뜬적 없는데....

그 와중에 한번 맛탱이가 가서 다시 포맷해서 쓰던 500기가 하드 하나도 아무래도 파티션 섹터 쪽에 맛이 갔지 싶다

레지스트리 조작으로 저장 폴더를 지정해두고 썼는데 아무것도 안뜨네;;;

2. 곧 스트라이다가 생기지 싶다. 애인님과의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는 것도 괜찮겠다 싶지만

그보다 먼저 애인님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치는 것도 큰일일거라는 생각이 떠오른다

3. 생각해보면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내 스스로를 통해서 실감이 난다

초등학생 때의 첫사랑과 우연히 조우해서 사귀게 되었고 너무 소심하고 용기가 없었던 덕에 근 1년여만에 차였지만

내겐 참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고 3번째 사랑인 현재의 애인님과 사귀게 되면서 매우 극적으로 변했다 싶다

표면적인 부분은 여전히 내가 공.....의 입장이지만 정작 심리적으로는 수의 입장이랄까;;;

만약 앤님이 강인하고 딱부러지는 성격이었다면 아마 내가 전적으로 꽃수의 입장이 되어서 갈굼당했겠지.....(뒷산)

4. 최근 만화책 값이 많이 올라서 이젠 만화 구입도 부담스럽다

벽장과 서랍장, 박스들까지 동원해서 집에 놔두고 있는게 한 3천권은 되지 싶은데

정작 놓아둘 장소보다 만화책 자체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니 이것도 꽤나 아이러니 인듯?

그래도 좀 알아보니 생각보다 대여점식 슬라이드 책장이 싸긴 싸더라

대략 60만원 남짓에 4천여권이 들어갈 수 있으니(그럴려면 대여점식 책장과는 조금 다르게 제작해야겠지만)

나쁘지 않은듯? 지금 그정도의 공간에 고작 1500여권 밖에 못들어가고 있으니 뭐....-_-;;;

5. 27인치 모니터중 샘숭 27인치인 275T PLUS를 보았다 275T때도 27인치 계열에선 적이 없었다 싶었는데

업그레이드판인 275T PLUS에선 더욱 완벽해져서 아예 대적 상대가 없더라....

특히 외부입력 단자중 컴포넌트 단자로 출력시에는 적절한 뭉개짐 기능으로 화질이 그닥 떨어져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색번짐이나 노이즈 없이 화면출력이 제대로 되고 있는건 조금 놀랐다. 게다가 편의성도 상당하고 말이지....

........이로서 27인치 시장은 샘숭이 사실상 다 먹을듯? 델27인치도 좋은 모니터지만 샘숭 275T PLUS의 상대는 못되는듯...
by 比良坂初音 | 2008/05/16 14:16 | 自有發言 | 트랙백
이건 뭐 당최 답이 안나오는 상병신 똘박이 시키....
“뭐, 서울공항 옮기라고” 공군 술렁

아무리 신경을 끌려고 해도 똘박이 이 상병신 시끼의 짓거리는 나날이 새로운 면을 보여주며

도저히 신경을 끌 수가 없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것도 그 나름의 재능이기는 한데..... 대통령이라는 시끼가 왜 이따구 짓거리를 자꾸 벌이는지는 기가 찰 따름

그나저나 이미 좆선이 똘박이에게 츤데레질 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동아구만 이젠 중앙만 남았냐?

이건 뭐 노통장 아찌하고는 전혀 다른 형태로 조중동에게 버림받는 대통령이 나올거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해봤는데

똘박이 이 뇌용량이 모자란 시끼 덕에 내 상상력이 한계를 깨버리고 날개짓 하는 느낌이다

그야말로 모 영화 광고문구가 가장 잘 어울리는 놈이 아닐까 싶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될 것이다"

by 比良坂初音 | 2008/05/16 01:01 | 自有發言 | 트랙백
개한민국은 확실하게 전대갈과 박썬글라스 시대로 돌아가고 있구나....
경찰, 촛불시위 참가한 고 3학생 수업 중 조사 '물의'

......이건 뭐 어이가 없어서-_- 지금이 70년대야 80년대야?

수업중에 다짜고짜 끌려가서 조사를 받는것도 모잘라서 교사라는 것들이 학생을 매장시키려 든다라....허허허

하기사 개한민국에 교사보다는 쓰레기라고 불러야 할 것들이 좀 많은건 사실이다만..

순수한 정보 활동? 요즘 경찰은 학교에 쫓아가서 학생주임실에 떠억하니 버티고 앉아서

선생더러 학생 데려오라고 해서 정보활동 하냐?

내가 학교 다닐때도 간혹 경찰이 학교에 오는 경우는 있었지만 저따구로 행동 하는건 한번도 못봤는데?

왜? 아예 삼청교육대도 만들어보지? 아니 시대가 시대니 만큼 글로벌화를 위해서 어~륀지 교육대로 이름을 지어야 하나?
by 比良坂初音 | 2008/05/15 12:56 | 自有發言 | 트랙백
어허....어허.....어허허허허허.....
서울시 “백화점 등 대형건물 진입차량도 혼잡통행료”

말도 안되는 짓거리도 어느정도지 이게 대체 뭐하자는 플레이인지 모르겠다

쓰바 한국내에서 10%도 안되는 상위권 인간들에게서 세금 줄여주고 세수 줄어든거 보충하려니까

이따구 쓰레기 짓거리 밖에 생각이 안나지? 정말 뇌송송 구멍탁이냐?
by 比良坂初音 | 2008/05/14 13:15 | 自有發言 | 트랙백
취급 설명서랩니다
취급설명서 바톤

결군님 댁에서 스스슥...

■商品名は?
■상품명은?

-> 比良坂初音

■主な機能は?
■주요 기능은?

-> 버럭하기, 가사일 하기, 각종 알바하기

■特徴は?
■특징은?

-> 성질이 더럽지만 솔직하고 개인 기준에 의거하여 불의는 보고 그냥 안넘깁니다

「ご使用前に」
「사용하시기 전에」

■安全上注意することは?
■안전상 주의 할 점은?

-> 기본적으로 신경을 건드리면 안됩니다. 특히 싫어하는 말은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使用上で特に注意することは?
■사용상 주의 할 점은?

-> 애정을 듬뿍 담아서 다뤄주십시오

「困ったときは」
「트러블 슈팅」

■故障かな、と思ったときは?
■고장이 의심 될 때에는?

-> 컴퓨터가 고장나지 않았는지, 애정분이 부족하지 않은지 확인해보십시오

■お手入れと保管方法は?
■손질하는 법과 보관방법은?

-> 매일 애정을 담아서 갈궈주십시오. 꾸미는 법을 알려주십시오.

■保証書の有効期限は?
■보증서의 유효기간은?

-> 무상보증은 무기한과 유기한을 왔다갔다 합니다

「他のおすすめ商品」
「다른 추천 상품」

■素敵な製品さんにバトンを渡してください。
■멋진 제품 분께 바톤을 넘겨 주세요

-> 풍신 님, 우기 님, 을파소 님, 게스카이넷 님, NHK에 님
by 比良坂初音 | 2008/05/13 00:26 | 自有發言 | 트랙백
쯥......또다시 심판과 볼튼에게 발목을 잡히는구나
볼튼에게 결국 비겨버렸으니 그 경기에 대해서 따로 할말은 없지만

아니나 다를까 매수판 유나이티드 경기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판정들의 러쉬.....

아무리 경고가 이미 한장 있었다 하더라도 찬스가 나는 상황에서 대놓고 뒤에서 태클하는게

카드가 안나온다면 그게 말이 되나?

게다가 리오의 핸드링은 페널티킥이 안나오면서 위건의 파울이 나오자마자 곧장 매수판 유나이티드에게는 페널티를 선물해주는 센스라니

지난시즌의 심판에 의해 매수판이 벌었고 첼시가 깎여야 했던 승점들이 떠오르면서 상당히 개떡같은 기분이 되더라-

거기에 테리의 부상까지 겹쳤으니 이건 뭐 챔피언스 리그 우승까지 뻔히 눈뜨고 뺏길듯....-_-
by 比良坂初音 | 2008/05/12 09:43 | 축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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