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올해는 정말 마가 낀 해일까?....

겨우 조금씩이나마 위안을 찾게 해주던 노래의 주인이 죽었다고 한다....

참으로 굴곡 많은 인생을 살아가던 사람답게 죽음조차 갑작스럽구나...

요절하는 것은 천재와 예술가의 숙명이기라도 한걸까?

또 다시 정신의 지지대를 하나 잃어버렸다...

오늘도 우울한 하루의 시작이로구나.....
by 比良坂初音 | 2009/06/26 11:44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2)
....충격과 공포...
....절대로 케로로 중사 실사 영화가 아니다-;;

이것은 AV......-_-;;;;; 뭐냐고 대체....꿈에 볼까 무섭다-;;;
by 比良坂初音 | 2009/06/25 10:06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5)
점잖치 못해도....
시끄러워도 좋으니 확실하게 조질 수 있는 저쪽 사신이 더 나은거 같어...

인과응보라는건 결국 천벌이 아니라 인벌이게 마련이거든...
by 比良坂初音 | 2009/06/24 00:28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10)
스킨쉽 문답.....
1. 스킨쉽 좋아해?

아~~~~~~~~~~~~~~~~~~~~~~~~~~~~~~~~~~~~~~~~~~~~~~~~~~~~~~~~~~~~~~~~주 좋아해

2. 어떤 스킨쉽이 제일 좋아?

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정신적으로 만족스러운건 역시 진한 포옹과 머리 쓰다듬고 쓰다듬 받는거랄까....

3.주로 누구랑 스킨쉽을 즐겨?

애인이 당연한거 아냐?

4. 주변 사람들이 너의 스킨쉽을 반기는 편이야?

글쎄? 주변 사람들이 보는 것에는 신경 써본적이 없어서....

5. 연인끼리의 스킨쉽은 어디까지 허용된다고 생각해?

상호합의하에서라면 무제한 아니려나....

6. 그럼 연인이랑 거기까지 가 봤어?

거기가 어디?

7. 어떤 스킨쉽이 제일 싫어?

싫어하.....는게 있었던가;;;

8. 누구랑 스킨쉽 했을때 제일 좋아?

그야 사랑하는 사람하고지...

9. 만약 네가 맘속으로만 좋아하던 사람이 갑자기 너에게 키스를 요구한다면, 넌 할 수 있어?

NO 성격상 왜 요구하는지, 진짜 원하는게 뭔지부터 캐물을걸. 일단 다 닥치고 키스부터 하라고 하면 안하겠지

10. 친구끼리라도 진한 스킨쉽이 가능할까? 한다면 어디까지?

포옹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11. 스킨쉽하면 기분이 어때?

마음 한구석이 포근해지지

12. 최근에 한 기억에 남는 스킨쉽?

최근?.....없는데

13. 만약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손 한번 잡기도 힘든 쑥맥이라면, 네가 먼저 대쉬할 자신 있어?

옛날이라면 불가능했겠지만 지금은 가능하지....

14. "손만 잡고 잘께" 라는 앙큼한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요즘도 그런 대사를 하기는 해?

15. 만약 키스를 한다면, 어떤 키스가 좋아? (베이비 키스, 프렌치 키스, 딥 키스, 아이스 키스 등등..)

.....예시의 차이점이 대체 뭐야?--;; 일단은 이마와 볼에 주고 받는 키스가 가장 좋지

16. 네가 제일 자주 하는 스킨쉽은?

15번과 이하동문....

17. 상대방이 네게 해줬으면 하는 스킨쉽은?

문답에서 거론한거 전부 다

18. 여름에도 손 꼭 잡고 다니는 커플들 보면 어떤 생각 들어?

좋구나~~~ 하는 심경이랄까....

19. 네가 생각하는 스킨쉽이란?

신체와 신체의 터치.....

20. 수고했어~곤란한 문답도 많았을텐데 ㅎ.앞으로도 이쁜 사랑해~

......사랑은 얼어뒈질... 사랑을 한번 더했다가는 내가 먼저 제명에 못살고 뒈지겠다
by 比良坂初音 | 2009/06/23 13:29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7)
하여간에 재미있는 나라 일본....
예전의 모에 쌀도 상당히 골때리는 물건이었지만 이건 다른 의미로 골때리는 물건...
위치는 일본의 아오모리라는듯 하고 고대 품종인 보라색, 황색 벼와 현대품종인 츠가루 로망이라는 벼를 사용해서

모를 심고 벼가 자람에 따라서 그림이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점은 이걸 개인이 한게 아니라 마을진흥협의회에서 했다고 하는거....

......언제봐도 참 저런 골때리는 아이디어 내는게 재미있는 나라다

하긴 헌혈 룸에 메이드를 배치해서 덕남들을 오게 만드는 아이디어도 있는판인데 새로울 것도 없나?

(참고로 위치는 당연히 아키하바라라고 한다.....하긴 거기 말고 먹힐데가 또 있겠냐마는....)
by 比良坂初音 | 2009/06/22 12:49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10)
새삼 느낀건데......
남자가 일단 이기적인건 맞아.... 근데 이건 보통 "무지"에서 오는 이기적이거나

또는 "귀찮음"에서 오는 이기적이지... 뭐 안나쁘단건 아니야

몰라서건 귀찮아서건 이기적인건 이기적인거지... 그걸 좋다고 할 순 없잖아?

근데 여자의 이기적은 그런 이기적이 아냐

대충 말하자면 "알면서도 이기적"이라는 거지....

피해의식...또는 악의를 품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이기심 말야

내가 이렇게 느끼고 생각하는건 남자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서도...

요즘 좀 유명한 "전생에 지구를 구한 <양다리>女"에 대한 남녀의 극명한 시각차를 보고 있자니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되는걸 뭐 어쩌겠어....

하기사 누구나 자신의 일이 가장 소중하고 남의 불행보다 자신의 불행이 더 커보이는 법이긴 하지

그런데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입장이 될 때 가해자& 피해자가 남자냐 여자냐는

3자가 남자일 때는 그다지 판단에 거의 관여를 못해

동성이라고 해서 편을 드는 경우는 그닥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거야

가해자&피해자가 여자건 남자건 병신은 병신이고 도그 베이비는 도그 베이비지.....

반대로 3자가 여자일 때에는 가해자가 남자냐 여자냐, 피해자가 여자냐 남자냐가 가치판단에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하더군...

내 스스로도 웃기지도 않는 문제많은 선입견이라고 생각하지만...어쩌겠어

보이는 사례들이 매번 그따위인걸.....


PS : 깜빡한게 있어서 추가하는데 딱히 여자들이 객관성이 떨어진다느니 하는 이야기는 아님

"적""아군"을 구별하는 기준과 영역의 차이랄까....

해피 어쩌구 하는 카드의 정신나간 광고에 보여준 남자들의 반응 마냥

남자들은 영역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무관심하고 감성적 공감이랄까....그런게 꽤나 부족하거든...

그런데 그 영역 안에서는 이건 뭐 공포의 야수가 따로 없을 지경이란 거지....
by 比良坂初音 | 2009/06/21 22:31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2)
사고낸 차주는 인생 쫑났구나(.....)
이 비싼차를 택송 중인데 들이받아서 저지경을 만들어놨으니

대체 얼마나 물어내야 하는 걸려나.... 보험을 3억이상 짜리로 들어놓진 않았을거 같은데;;;
by 比良坂初音 | 2009/06/20 22:59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12)
아마 이분이 가장 많이 전생에 지구를 구원하지 않았을까?


이름 : Rosie Huntington Whiteley

직업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생년 월일 : 1987년 4월 18일

키 : 175cm

3사이즈 : B86 W63 H89 cm


........이쯤되면 사기라는 말 밖에 안나와(......)

어릴때부터 모델 되라고 죽도록 관리하면 저런 환상적인 비율과 곡선이 구현되긴 될려나?--;;;

단련과 관리로 만들어지는 후천적인 요소도 크다는걸 이 나라에서 몸짱 아줌마가 증명하긴 했지만;;;

이렇게 타고나야 하는 부분은 어떻게 되질 않으니 원-;;;
by 比良坂初音 | 2009/06/19 20:10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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