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초등학교(......)
교가 합창하면 아주 웃다가 자지러지겠네(.....)
by 比良坂初音 | 2007/06/16 09:50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17)
Commented by oldman at 2007/06/16 09:53
동시에 므흣한 웃음을 짓는 아해들도 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07/06/16 09:58
푸풋~~~~~!!!!!!!!!!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Commented by 靈하연 at 2007/06/16 10:18
아아.......많이 들은 학교지만


교가보니 정말 눈물나네요
Commented by 날림 at 2007/06/16 10:19
야동은 떳떳한 것이군요...OTL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06/16 10:39
눈물... 나는군요...
Commented by BigTrain at 2007/06/16 10:49
...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네여 ㅡㅜ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7/06/16 11:34
저기가... 경기도 파주시 금촌 옆에 야동동 이라는 곳에 학교인가 보군요... ㅋㅋㅋ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6/16 11:49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우리들은 떳떳한 야동어린이"ㄷㄷㄷㄷㄷ
Commented by 체이서-캣 at 2007/06/16 12:07
가사가 진지하게 가다가 마지막 '야동 어린이' 에서 크리티컬 히트[...]
Commented by Lordsnow at 2007/06/16 13:28
낚시일거라 믿고 주소를 쳐보고 좌절했습니다
...
Commented by Kaltruhe at 2007/06/16 13:38
....................
............
뜻은 건전한 뜻일 텐데요. 이럴수가
Commented by FabiusBile at 2007/06/16 19:24
차타고 지나가다가 본적있었습니다.
것보다 왠지 저 학교 학생들이 불쌍해보이는군요...

야동이 없었을시절은 괜찮았을텐데
Commented by LaJune at 2007/06/16 20:49
조금 딴 소리지만 지명 관계해서 들은 얘기인지라... ^^;
충청도 어디께에 대나무 죽 쓰는 죽마을이 있답니다. 그런데 마을이 커지다 보면 1동 2동 나뉘잖습니까. 한번은 이장님들 모임에서 1동 이장님이 울면서 하소연을 했답니다. 내가 뭔 죄가 그리 많길래 맨날 '죽일동 이장님~!'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그래서 마을 이름이 '일죽'으로 바뀌었다는군요. 실제 얘깁니다. :-)
Commented by 信元 at 2007/06/16 22:41
마지막 절은

슴-가에 희망안고

로 불러주면 딱이겠어
Commented by 쫑짱 at 2007/06/17 15:44
허극~ㅇㅁㅇ;;;참 세상은...저 이름 짓고 이렇게 될 줄 몰랐겠지요~어흑~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6/18 00:24
oldman//그런 아해들은 적발하여 자백을 받아내어야(....싱긋)
네리아리//지금이라도 지켜주세요 네리아리님께서 자수를(....퍽)
靈하연//어쩌다가 저런 꼴이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날림//교가에서부터 떳떳한 야동 어린이라고 강조하지 않습니까 어헛헛(허허로운 웃음)
파파울프//과연 저 초등학교의 교사와 교장, 교감등은 어떻게 하려나요
BigTrain//입은 있고 할말은 많되 정작 입밖으로는 안나오는 그런거랄까요
소련의부활//그런가 봅니다
럼블링하트, 체이서-캣//어디서나 떳떳한 야동 어린이라잖습니까(....) 그런데 대체 가슴엔 무슨 희망을 안고 크는건지(....)
Lordsnow//저도 낚시인줄 알고 쳐봤다가 OTL 이었습니다;;;
Kaltruhe//정작 한문으로는 무슨 글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다지 건전한 뜻으로 보이는건 안보이네요;;
FabiusBile//갑자기 생각나는건 만약 중학교나 고등학교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점입니다(....)
LaJune//.....그 마을 이장님 참 안습하시군요 콜록콜록;;;
망상전사//...온갖 18금 가사 망상이 떠오르지만 차마 쓰지는 못하겠다(...)
쫑짱//아니 뭐....그래도 안바꾸는게 더 웃기는데요(.....)
Commented by 미친감자 at 2007/06/20 20:33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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