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이야기....
친딸 살해 어머니에 징역 7년 선고<수원지법>
....그저 한숨만 푸욱... 두 자녀라는데 다른 한명이 어찌될지는 안봐도 뻔하군요 쩝...
by 比良坂初音 | 2007/06/18 06:22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무희 at 2007/06/18 07:42
자식들을 다리 위에서 내던지고 정작 자신은 못 뛰어내린 비정한 아버지가 생각나는군요. 어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at 2007/06/18 17: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6/18 20:34
무희//예전 같으면 저런 부모쪽을 욕했겠지만... 지금은 욕하기도 참 쉽지 않더군요 그게 더 씁쓸합니다
비밀덧글//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쾌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제 성향상 "합당한 설명만 있다"면
"당신 지금 생각이 있어 없어? 해묵은 싸움에 도로 불 붙이자는거야 뭐야?"라고 했어도 받아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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