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말아처드실 병무청-_-
4월 30일에 다친 발목이 아직도 안낫고 있고 완치시기 도 미정이라

(자체 시험결과 걸을 수 있는 최대 한계 거리는 평지 1킬로-;;; 무리하면 2킬로까지 가능하지만

그 이후 최소한 15분 정도는 다리 못쓰고 쓰러져 있어야 함-;; 이뭐병;;)

6월 25일인 동원훈련을 연기 좀 할랬더니 얘들이 진짜 사람 성질 돋구네요-;;

죽어도 전화는 안받지....병무 상담소에 전화하니 엉뚱한 번호를 담당자 번호라고 알려줘서 전화하니 없는 번호라고 뜨고..-_-

안내용지에 나온 팩스 번호로 팩스를 넣으니 컴퓨터랑 연결됐다는 팩스가 통화중으로만 나와서 안들어가지고-;;

상담소에 다시 전화해서 팩스 번호 알아내서 그쪽으로 넣고난 후에 결국 집에 와서

인천,경기 병무청 조직도를 보니 상담소에서 알려준 전화번호는 쌩 구라 번호고-_-

....아니 니들은 행정 연락처도 제대로 파악 안하고 일하냐?-_-
팩스 번호는 안내용지에 나온거랑 완전히 틀리고.... 니들 진짜 일처리 이따구로 할래?-_-

그러고서 말도 안되는 고액의 군무원 월급에 복지 혜택만 받아처먹냐?-_-
by 比良坂初音 | 2007/06/19 15:15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gforce at 2007/06/19 15:21
"우리의 관료주의는 명경지수, 하지 못하는 뻘짓이 없다!" ...일까요-ㅅ-
Commented by 희진 at 2007/06/19 15:54
오오...막장 병무청...(...)
Commented by 카잔스카이 at 2007/06/19 17:53
저도 방금 병무청 다녀왔는데... 허허......
군대도 군대지만 이놈의 예비군제도도 없어져야 할 1순위입니다. 이거 원 필요도없는거 짜증만나서...
Commented by 에린지움 at 2007/06/19 18:27
일단 통화를 시작하기 전에 전화 받은 사람의 직급, 이름을 물어보고 메모해 놓으세요.
그럼 제대로 일 할 겁니다.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6/19 18:30
원래 그런데는 일 되는대로 막장으로 합니다;
Commented by 에린지움 at 2007/06/19 23:40
그럼 청와대에 민원을 넣어 보세요. 확실하게 조져줄 겁니다. 다만 시일이 좀 걸리겠지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6/19 23:58
gforce//그런가봅니다
희진, 카잔스카이//이래놓고 연기 안시켜주면 정말 열받을듯 하군요-; 안그래도 낌새를 좀 보이던데-
에린지움//받아놔도 소용없더군요(먼 눈)
럼블링하트//하기사 제가 복무시절 병무청 다녀와야 할 일도 꽤 있었는데 12시부터가 점심때인데 군무원이
점심 처먹으러 가서 오후 3~4시에 돌아오는 경우도 상당했었죠(.....)
에린지움//후후 이미 민원은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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