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추천해보는 것...
지난 25년간 대한민국에서 사라진 25가지 - 선정은 내맘대로

슈타인호프님께선 못보셨다고 하시기에 나름 이미지 파일을 찾아서 뒤져봤습니다
제가 본것과는 상당히 다른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기본 컨셉은 저랬던 물건입니다

한국에 들어왔던건 좀더 세련된 모양새(...라고 해도 본게 80년대 후반이었으니 만큼 디자인에 큰 기대를 하시는건 좀;;;) 였었죠

평범한 오락실에서 볼 수 있는 물건은 아니었으니만큼 얼마나 보셨을 분이 있을진 의문이긴 합니다만...

안에 들어있는 게임의 경우 일단 제가 기억하고 있는건 갤러그와 알카노이드였습니다만 그외에도 몇가지 더 있었던듯 합니다
by 比良坂初音 | 2007/06/25 04:24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06/25 05:00
우앗...전설의 뿅뿅기군요... 예전에 극장이나 당구장 등에 한대씩 두대씩 가져다 놨던건데...
Commented by 날림 at 2007/06/25 05:02
저건 저도 플레이 해본 기억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셋쨩 at 2007/06/25 05:10
으.. 저도 이거 플레이해본 기억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알겠네요.
옛날 기억에는 무슨 다방같은데에 (아버지 손잡고..) 차 마시는데 그 테이블이 오락기가 달려있다? 고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정말 ... 지금 보니까 딱 저렇게 생겼네요 ^^ 버튼이랑 모양이랑~
Commented by FabiusBile at 2007/06/25 05:12
아앗... ...
저런 게임기라면, 게임의역사에서 몇번 본거같은... ...
Commented by 무희 at 2007/06/25 06:18
동네 다방에서 보았던 추억의 그물건, 50원 하나면 부러울 것이 없었습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6/25 10:19
앗...실물을 보니 기억났습니다. 2001년 겨울에 동네 극장(...)에서 본 적이 있네요. 시골동네 소극장이라, 저런 놈이 두어 대 있었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가볼까?
Commented by 루리도 at 2007/06/26 10:49
80년대 만화를 통해서나 몇번 봤을 뿐이죠.
제가 80년대 가던 동네오락실은 저런게 없었죠.

보통 산장이라던가에 한대씩 있는 경우가 있는 듯 하지만, 전 한번도 못 봤고요..ㅠ.ㅠ
한번 직접 보고 싶어지는 골동품이네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6/27 00:40
파파울프//극장이나 당구장에도 있었군요^^ 전 다방이었습니다
날림//전 어릴때 저걸로 처음 게임을 접했었죠...아마 6살때던가-;;
셋쨩//저도 다방이었습니다
FabiusBile//게임잡지에서 이런것도 있었다~ 정도로 다뤄진적도 몇번 있었죠 아마....
무희//다방이 애들이 갈곳은 아니었기에 좀 애매하기도 하지요...
게다가 예전의 다방과 지금의 다방은 성격이 완전 틀리니 뭐;;
슈타인호프//성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루리도//저도 동네 오락실에선 못보고 어른 따라간 다방에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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