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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극한체험 40문답
여전히 왜 극한체험인지는 알 수 없는 문답입니다만.... ♡ 행위 1. (누적치) 사람 100대 이상 때림 : ○ ....참고로 1000대로 늘려도 여전히 ○입니다(....) 2. (누적치) 100대 이상 맞음 : ○ 군대를 빼고 생각하면서 1000대로 늘려도 ○입니다.. 약간은 피투성이 인생? 3. 박치기 대결 10전 이상 : ○ 아마도 100전 이상은 했을것 같은데요... 4. 해충 혹은 식용 아닌 동물 100마리 이상 죽임 : X 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서요.. 5. 산 동물(벌레 따위) 손으로 찢기 : ○ 곤충류는 해본적 있군요 6. 맨발로 동물 밟아 죽이기 : X 동물류는 해본적 없습니다. 곤충류는 꽤 다수인듯... 7. 맨손(주먹)으로 동물 눌러 죽이기 : X 역시 동물류는 해본적이 없네요;; ♤ 운전 8. 국도에서 시속 150km 이상 주행 : X 저는 절대적인 운전치입니다... 9. 전조등 끄고 주행 : X 전 운전치라서요-;;; 10. 맨몸 혹은 자전거 타고 충돌 : ○ 다소 높은 턱에 받혀서 그대로 공중 회전 후에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제 인생 두번째 기절이었다죠-;; 11. 차량 주행 중 충돌(접촉) 직전에 멈춤 : X 군시절 딱 한번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절대로 제게 운전을 맡긴적이 없다지요 (...그러게 못한다는 사람을 왜 억지로 시켜서 사고날뻔하게 만드시나-_-) 12. 주행 중 빙판에 미끄러짐 : ○ 여러번 있는듯? 13. 주행 중 2미터 이상 날기 : ○ 자전거 타고 내리막길 가다가 미처 속도를 못줄이면서 턱에 받혀(높이는 대략 50센티정도?) 그대로 공중 회전하며 3미터쯤 전방으로 날라간적이 있습니다 14. 만취 상태 운전 : ○ 그러니까 전 운전치....(.....) ◇ 도전 혹은 경험 15. 100kg 이상 들어 올림 : ○ 시골서 추수할 때 80킬로짜리 쌀 두가마니를 져본적이 있습니다...죽어나겠더군요;;; 그런데 재미있는건 쌀가마니는 들겠는데 역기는 죽어도 못들겠더군요;; 이유가 대체 뭘까요?;; 16. 200kg 이상의 탈것 1시간 이상 끌기 : X 그런걸 해봤을리가;; 17. 맨몸으로 1분 이상 잠수 : X 전 물에 빠져죽을뻔 한적이 있어서 잠수 못합니다-;; 18. 해발 1800미터 이상 등반 : X 전 등산을 안좋아합니다 19. 장비 없이 암벽 타기 (어떤 형태든) : X ...암벽대신 성은 안됩니까? 잘 기억은 안나지만 초딩 3학년때 공주와 부여인가로 소풍가면서 들렀던(아마도 수원쯤?) 대충 10미터쯤 되는 성벽을 기어올라갔던 적이 있거든요 20. 100킬로미터 이상 걷기 : X 제가 걸어본 최대 거리가 70킬로였던것 같네요 훈련소에서 이상하게 꼬이는 바람에 주간행군 40킬로 하고 돌아와서 화생방 한 후에 오후에 바로 야간 행군 30킬로 다녀왔거든요;; 21. 2미터 이상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 ○ 너무 많아서 일일이 세기도 힘든데요;; 22. 영하 10도 이하에서 잠자기 : ○ 겨울에만 두번 가출해본적이 있는데 두번 다 당시 최대 혹한이었습니다(......) 23. 교통사고 사망 위기 : ○ 아직껏 사망위기 까지는;; 24. 홍수에 휩쓸릴 위기 : X 파도에 휩쓸려본적은 있습니다(...) 25. 물놀이 중 익사 위기 : ○ 태풍 리빙인지 어빙인지가 왔었을때 해운대에 있었습니다만....파도에 휩쓸려가서 죽을뻔 했습니다;;; 물속에서 뭔가 보이는거 그냥 그대로 붙잡고 늘어졌는데 그게 사람 다리였길래 망정이지-;; 26. 추락사 위기 : X 아직껏 없습니다 27. 압사 위기 : X .....일반적으로 아주 없는 케이스일듯? 28. 질식사 위기 : ○ 물에 빠져서 죽었다면 질식사 했을지도? 29. 피살 위기 : X 그런거 있을리가-;; 30. 총상(사망) 위기 : X 그랬음 전 지금쯤 국가 상대로 고소를 하지 않았을까요? ♧ 부상과 치료 31. 손이나 발에 동상 : ○ 훈련소에서 걸려봤습니다....씨부럴; 32. 전치 4주 이상의 교통사고 : X 교통사고는 3번 당해봤지만 전부 경미한것들 뿐 33. 전치 3개월 이상의 외상 : ○ 훈련소에서 넘어지면서 무릎을 바위 모서리에 부딪쳤는데 나중에 병원가서 보니 신경이 무릎 관절 사이에 끼었다고 하더군요;;;(왜 그렇게 된건진 며느리도 모릅니다) 덕분에 일병 달때까지 그거 달고 살았죠 34. 1개월 이상 손수 외상 치료 : X 손수 치료해본적은 없네요;; 35. 깊이 5cm 이상의 자상(찔림) : ○ 초등학교때 거북선 동상위에 올라가서 놀다가 녹슨 못에 그대로 찔린적이 있습니다 치료도 안하고 그대로 놔뒀는데 어떻게 그냥 멀쩡했는지는 이해불가;;;; 보통은 그대로 파상풍으로 발전할텐데;; 36. 길이 10cm 이상 칼에 베임 : ○ 발바닥을 그렇게 베인적이 얼마전에 있습니다. 길이 제한이 없다면 꽤나 많이 베여본듯? 37. 면적 30cm2(예 : 5cm × 6cm) 이상의 찰과상 : ○ 축구하다가 넘어지면서 종아리 중간부터 허벅지 중간쯤까지 그대로 화악 피부가 쓸려나간적이 있습니다. 전 딱지앉으면 그걸 어떻게든 뜯지 못해서 안달하는 성격이라-;;; 꽤나 오래갔었죠 38. 면적 30cm2 이상의 2도(살이 익음) 화상 : ○ 제 피부는 하도 개떡같은 피부라 여름에 땀흘리면서 그대로 햇볕아래 있으면 땀때문에 화상을 입는 특이피부였습니다(....) 양팔이 손목부터 팔꿈치 조금 위까지 바깥쪽만 2도화상으로 익어본적이 있군요;;; 39. 200cc(사이다 컵) 이상 출혈 : ○ 잘 기억은 안나지만 코피를 너무 흘려서 죽을뻔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200cc는 가볍게 넘기지 않았을까 싶네요;; 나중엔 눈과 귀, 목에서까지 피가 넘어왔거든요;; 얼추 8시간 정도를 코피를 흘렸으니 뭐-;; 40. 손수 자기 이(치아) 뽑기 : X 없습니다 거의 어머니가 뽑아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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