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활동이 탈레반 자극? 그렇지 않다" 미치고 팔짝 뛰겠구만 이 쌍놈새끼들의 개독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23925

오마이쪽에선 이미 기사가 삭제되어 버린걸로 보여서 긁어놨던 내용만 붙여넣는다

샘물교회 담임목사 "선교활동이 탈레반 자극? 그렇지 않다"
텍스트만보기   선대식(sundaisik) 기자   
"아프가니스탄에서 맹목적으로 선교활동을 한 것 아니다."

박은조 샘물교회 담임목사는 아프가니스탄 피랍과 관련해 교회를 향하고 있는 비판 여론을 반박했다. 22일 저녁 8시 샘물교회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 피랍자를 위한 특별기도회에서였다.

박 담임목사는 "피랍의 가장 큰 원인은 선교활동이 탈레반을 자극했기 때문"이라는 언론보도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어 "절대로 맹목적으로 선교활동을 한 것은 아니다"며 "순수한 마음으로 학교와 병원을 짓는 봉사활동을 한 것이다"고 밝혔다. "아프가니스탄 정부에서 호의를 품을 정도로 그곳에서 활동을 잘했다"고 덧붙였다.

'아프가니스탄 여행이 위험하다는 정부의 경고를 무시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관련해 박 담임목사는 "정부는 여행을 금지한 게 아니었다, 최대한 조심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작년에는 상황이 좋지 못해 안 갔다"면서 "2007년에는 치안상황이 나아져 떠나게 된 것이다"고 강조했다. '유서를 써 놓고 떠났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왜곡된 것이다"고 반박했다.

또한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인 댓글이 많은 것에 대해 박 담임목사는 "인터넷으로 기사를 보면 기독교는 '예수를 안 믿으면 모두 사탄이라고 말한다'는 댓글이 많은데 결코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박 담임목사는 "공격적·맹목적 선교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에 우리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며 "하나님은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슬람을 믿든, 불교를 믿든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고 강조했다.

박 담임목사는 "탈레반이 우리의 호의를 무시하고 고약한 일을 했지만 결코 이슬람을 미워하거나 증오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이 발생한 것은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더욱 기도를 하라는 하나님의 뜻이다"고 밝혔다.

박 담임목사는 마지막으로 "(원인이 뭐든) 이번 피랍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슴 아파하고 특히 피랍자 가족들이 고통을 받는 것이 가슴 아프다"고 밝혔다.

한편 피랍된 봉사단원들의 가족들과 샘물교회 관계자들은 협상 시간인 밤 11시 30분(한국 시간)을 2시간 앞둔 밤 9시 반, 경기도 성남시 분당 샘물교회에서 서울 서초동 한민족 복지재단 에덴 빌딩으로 자리를 옮겨 협상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

샘물교회 관계자는 "교회가 언론에 노출돼 탈레반 쪽을 자극할 수 있어 옮기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씨바 진짜 돌겠네 뭐가 어째? 아프가니스탄에 계속 기도를 해?

야이 개썅놈의 목사새끼야 지금 제정신이냐?-_-

게다가 교회 건물까지 옮겨? 교회가 언론에 노출돼 탈레반 쪽을 자극 할 수 있어서 옮겼다고?

그 찢어진 아가리 좀 제발 닥치고 주둥이 좀 그만 나불대라 개새캬

혹시라도 교회가 테러 당할게 무서워서 목숨이 아까워서 옮긴 주제에 무슨 개소리냐 응?

씨바 탈레반이 할일이 없어서 미쳤다고 아프간에서 한국까지 와서 교회 테러하고 자빠져 있을거 같냐?

자극은 무슨 얼어죽을 자극?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씨발새끼들.....

"탈레반이 우리의 호의를 무시하고 고약한 일을 했지만

 결코 이슬람을 미워하거나 증오하지는 않을 것이다"


조까고 있네 니들이 먼저 개지랄 안떨었는데 탈레반이 한국까지 와서 니네 교회 선교단을 납치해 갔다더냐?

그리고 개독 신자의 헛소리 덧글도 거절한다

당신네 개독 신자들이 해야할건 자꾸 일부가 저런다고 개소리를 변명으로 지껄이거나

원래 개독 교리는 안나쁜거다 라는식의 헛소리 지랄쌈싸먹는 소리 하는게 아니라

이따위 쓰레기 교회를 당신네들 스스로 몰아내는 거다

그렇게 하고있지 않다면 제발 그냥 입 닥쳐라 뭘 말해도 구차한 변명으로 밖에 안보이니까 말이다

정상적인 신자들도 있다고? 그따위 거짓말은 못믿겠으니까 구라 좀 까지 마라

정상적인 신자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모욕하는 자들을 그냥 놔두나?

당신네들의 신앙이 그렇게 절대적이면 왜 그런 신앙을 더럽히는 쓰레기 교회들을 단죄 안하나?
by 比良坂初音 | 2007/07/23 11:10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셋쨩 at 2007/07/23 11:25
윗 분 뭡니까;
Commented by 팬더 at 2007/07/23 11:33
아으 믿고있던것들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떡밥이였다는것도 여러가지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곘군요;;
Commented by zzzㅋ at 2007/07/23 11:58
뭐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이번엔 좀 너무 한다는....
Commented by 黑白 at 2007/07/23 12:5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믿는 샘물교회 ㄳ
Commented at 2007/07/23 17: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7/23 22: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많은마음 at 2007/07/23 23:40
가지 말라는 곳 가고 거기서 종교적 테러 하고 선교라는 말로 위장할것이라면 좀더 확실하게 선교하다가 이번기회에 그럴싸하게 뒤져서 순교해버리면
큭큭 아 이렇게 극단적이면 안되는데말이죠;;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7/24 18:13
셋쨩//그 작자는 삭제 및 차단 걸었습니다. 좀 찾아보니 유명한 찌질이군요
팬더//전용기를 보냈건 안보냈건 중요한건 그게 아닙니다.
"나라에서 가지 말라는데 갔다. 근데 거기 조또 위험한 동네다. 뭘 선교를 하건 선교 자체가 불법인 나라에 가서 선교를 해서
그 동네 애들 신경을 지대로 긁어놔서 납치 당했다. 그것 때문에 한국이란 나라는 테러범과 협상을 하는 나라가 되었고
이것은 잠재적으로 테러 실행자들에게 '봉'으로 인식되며 그만큼 재외 한국인들에 대한 위험성 역시 대폭 증가했다"
이게 중요한거죠. 아랫 글에 적었지만 그네들이 정말 순수하게 봉사를 위해서 갔고 타 NGO처럼 전문직에 필적하는
레벨의 봉사인이었다거나 가지말라는데 간게 아니고 제3국 혹은 한국에서 피납되어 간거라면 전 그냥 죽으라고까진 안합니다
zzzㅋ//이젠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조차 개독에는 붙이기 싫어집니다
양심이란게 있다면 저것들은 최소한 그냥 아가리 닥치고 있던지 저 치에게 협상능력이나 구출능력은 없으니까
현지에 날라가서 자기가 인질 될테니 자기 대신 다른 사람 풀어달라고 하던지 해야죠
黑白//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믿는게 아니라 구라를 치는거죠
그리고 머저리들이 그런 구라에 속아넘어가서 아주 자~~~알 이용당하는거고....
비밀덧글//그거 보고 게임셋이다 싶더군요... 솔직히 그쯤되는 레벨이면 미국이 한국 대신 아프간 정부와
협상한다고 해도 무릴겁니다....미국이 그런 협상에 나설리도 없지만 나섰다간 나토에서 들고 일어날테니....-;;
비밀덧글2//일단 거기에 동의는 하지만 거기서도 내게는 이런저런 전제조건이 붙는다
수많은마음//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결론을 내리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서도...
일단...은 긍정적인 쪽으로 판단해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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