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군요
밤새 비가 좀 오고 아침 7시쯤부터 그치나 했더니 11시 경부터 다시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별로 시원하진 않네요;;; 새벽에 오던 비보다 지금 오는 비가 더 폭우인데 왜 후덥지근 한걸까요;;

밤새 일한 관계로 피곤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가끔은 개가 참 부러워집니다(....먼 눈)

주인에게 재롱 좀 떨어주고 주는 밥 먹고 놀면 되니 말이죠(피식-;;; 생각 참 단순하구나)

어쨌든 즐거운 일상을 위하여 농락 큐!!(...)
by 比良坂初音 | 2007/08/14 11:44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희진 at 2007/08/14 11:51
이동네는 왔다 그쳤다가...왔다가...그쳤다가....(...)
바람이 너무 불어서 창문을 닫아버렸군요....
순간 빨래랑 쓰래기랑 다 날려서 정리한다고 고생했습니다...
Commented by RLamiel at 2007/08/14 14:31
우산 들고 나가면 그치고, 우산 놔 두고 나가면 오고.
이불 걷어 놓으면 그치고, 이불 널어 놓으면 오고.
미치겠습니다;;
구두에 슨 곰팡이는 어쩔거야;;
Commented by zzzㅋ at 2007/08/14 18:52
제 동네는 1시간 비오고 1시간 휴식(?)후 다시 비옴을 2번 반복 ...

제길 어쩌라는 겨

비도 아주 찔금와서 습도만 높아 졌다는...

더 더워!!!!!!!!!!!!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8/15 02:37
희진//오전엔 좀 덥더니 오후 무렵부턴 시원해져서 좀 잘 수 있었지요
RLamiel//저도 어제 인천 CGV다녀오면서 그랬다지요--;;
zzzㅋ//그거 아주 지랄같은 상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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