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도 서로 손발이 맞아야 해먹는다...
하물며 구라를 치기위해서 얼마나 입을 맞춰야 할지는 안봐도 뻔한 일이리라...

순서대로 읽어봅시다

서로 “네가 먼저 나가야 해” 총구 앞에 핀 인간애

"여성 인질 양보 사실 아니다"

김경자.김지나씨 "풀려날줄 꿈에도 몰랐다"

이로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아주 귀중한 것입니다

상호협조보완 및 말맞추기는 아주 중요하다는 것 말이죠(야!)
by 比良坂初音 | 2007/08/17 21:30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무희 at 2007/08/17 22:03
옛날 古이승복 어린이 사건 생각이 납니다. 그것도 결국 완전한 허구로 드러나버렸지요. 물론 저쪽이 훨씬 수준낮은 낚시입니다.
Commented by 희진 at 2007/08/17 22:32
무슨 쇼를 보는줄 알았습니다....소설을 쓰는게...참...
Commented by 우기 at 2007/08/17 23:42
박은조 목사 글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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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 박은조 목사는 8월 12일 주일 설교에서 하나님의 선교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짐 엘리엇과 언더우드선교사를 소개하면서 결국 그들의 피의 댓가가 한 섬과 국가를 복음화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듯이 아프간에 뿌려진 성도들의 피도헛되지 않고, 언젠가는 복음의 씨앗들이 피어나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했다.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이면 샘물교회 봉사단원들이 인질로 잡힌 것은 하나님의 계시적 사건이 있었을 것이며, 성도들의 피가뿌려진 그 곳을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맺어준 선교지라 생각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아프가니스탄에 더 헌신 봉사할 것이며 지금으로서는인질들이 무사히 귀환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것을 말하기도 했다.

박목사는 배목사의 책상 앞에 써 있던 “완벽한 헌신은 자신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고 소개하고, 심성민 형제는직장까지 사표내면서 단기봉사활동을 떠났고, 갔다 온 이후 신학대학에 들어가서 주의 종의 길을 가고자 했다“는 일화를 소개하기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300여명이 아니라 3000여명의 배형규가 나와야 할 것을 주장하여, 이번 일로 인해 선교가 위축되지 않고 보다 열심히 선교에 헌신할 것임을 주장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7/08/18 01:28
하하; 결정적으로 구라임이 드러났군요 orz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8/18 05:18
아주 꼴깝....
Commented by 有栖 at 2007/08/18 06:54
정말 가지가지들 하는군요 -_-;;;

x독교의 지능적 안티가 아닌가 싶을 정도.
Commented by IWBJ™ at 2007/08/18 20:07
이승복 건은 허위라는 설이 있긴 한데 지금은 사실이라고 보는 쪽이 대세입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8/19 02:27
무희//이승복쪽은 저도 어릴 때부터 가졌던 의문이었죠....
희진//요즘 그...뭐더라 그 핸드폰이 인기긴 인기인가 봅니다. 쇼를 해라~ 쇼~
우기//그거야 본지 오래지만 버럭!! 포스팅을 줄이려고 결심한날 오후에 딱 터지더군요(.....)
그래서 그냥 포스팅 안하고 넘겼습니다-; 도저히 비꼬기만으로는 넘기기 힘든 꺼리라서요-;
산왕//아니 뭐 저 바닥이 다 그렇죠. 개념없는 쓰레기 언론에 허구헌날 거짓말이 일상인 개독이 겹쳤으니
오히려 저정도 거짓말은 좀 약한감이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기대한건 이미 죽은 두사람이 죽은 이유가 사실은 여자들을 XX하려는 탈레반에게
덤벼들다가 사살당했다던가 정도의 조금 약소하지만 저것보단 큰 구라였거든요
럼블링하트//뭐어 저것들에겐 구라와 왜곡이 지극히 당연한 일상사가 아니겠습니까(피식)
有栖//아니 뭐 그 지능적 안티가 제발 좀 팍팍 늘어나서 온라인과 관계없는 사람들도 개독의 실체를 다 알정도로 퍼졌으면 합니다
IWBJ™//흐음? 뭔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나왔었나요?
Commented by IWBJ™ at 2007/08/19 14:02
사실이라는 측은 유족인 이학관 씨의 발언을 증거로, 거짓이라는 측은 '조선일보 기자가 스스로 지어냈다고 고백했다고 하더라'라는 傳聞을 증거로 하고 있습니다. 둘 다 명백한 증거는 못 되다 보니 오랜 세월 동안 서로 대립하고 있었는데, 이승복 군의 시신이 유독 입가가 크게 찢어진 점 등을 근거로 법원에서 그 발언의 사실성을 인정했습니다. 물론 법원의 결정이 곧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장에 상당한 설득력을 부여한다는 것만은 확실하지요.
여담이지만 '거짓이다.'라는 의혹은 1992년에서야 비로소 처음으로 제기되었습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8/19 20:08
IWBJ™//흠... 그렇군요 뭔가 애매즈;; 일단 시신의 입가가 크게 찢어졌다면 다소간의 설득력을 가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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