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마도 플루오르화 케톤이던가 하던 이름인걸로 기억하는데 매우 안정한데다가 끓는 점이 낮아빨리 마르고 극성이 없어서 전기기구에 직접 뿌려도 안전한 물질인데 보기에는 꼭 물처럼 보이는 물질입니다. 사용목적은 원래는 특수 소방용수로 개발되었는데 전기용품 냉각수 등으로도 사용될 수 있던가 그런 물질인걸로 압니다. 근데 저렇게 쉽게 구할수 있던 물질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ㅡㅡ;
뭐 실제로도 꼭 플루오르화 케톤이 아니라더라도 안정하고 극성이 없는 액체라면 저렇게 사용하는건 가능할껍니다. 대부분 환경에는 안좋은 물질들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