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출신 숫처녀 30명 대기중 쓰러지다(.....)
....후...후... 후하하하하!! 아하하하~~!! 어느샌가 강태공이 되고있(...어디론가 끌려간다)
by 比良坂初音 | 2007/09/10 14:15 | 自有發言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날림 at 2007/09/10 14:18
어떤 장갑도 꿰뚫을 뿐!!
Commented by 결군 at 2007/09/10 14:25
더헛, 낚였...(파닥파닥)
Commented by 산왕 at 2007/09/10 14:28
거짓말하시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Nikins at 2007/09/10 14:42
뭐, 예상의 범주.
무죄라고 주장해봐야;
Commented by 파파울프 at 2007/09/10 14:47
후훗... 전 이미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이전에 봤거든요~~ 니힐~~.
Commented by 수달 at 2007/09/10 14:56
이미 제목만 보고도 짐작이 가능해서....
이번 낚시는 떡밥이 너무 후져요...
Commented by Jjoony at 2007/09/10 15:00
제목만 봐도 낚시란걸 알 수 있겠는걸요..(....) 떡밥을 좀 잘 골라 주셔야...(퍽퍽)
Commented by 희진 at 2007/09/10 16:52
예전에 웃대에서 당한거 그대로라서 안당했습니다...후후
Commented by 떠돌 at 2007/09/10 21:28
버럭!
Commented by 럼블링하트 at 2007/09/11 02:54
30명이면 거덜나겠네요[위험발언]
Commented by 에그시드 at 2007/09/11 13:18
퍼덕퍼덕~
...음.크게 낚였습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9/12 02:30
날림//하지만 물리적으로 꿰뚫을 능력이 없다면 무의미합니다(....)
결군, 에그시드//준척~
산왕//아니...저건 사실이잖습니까 어디에 거짓이 있습니까(두주먹 불끈쥐며 항변한다)
메탓으//후....아무짓도 안했으니 무죄 맞아(...)
파파울프, 희진//그건 비겁한 반칙입니다!!
수달, Jjoony//가끔은 뻔한 미끼도 써보아야(.....)
떠돌//으르렁!!(....)
럼블링하트//?;;;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