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한 거 축하해
드디어 좋은 여자가 되는거야 임신했으니 정신차리겠구나 이제 시집등쌀 면하겠구나 해피포인트로 케이크 사갈게 ......이하 생략...... 왜 남자들이 열받아하는지 모르는 소수 일부 덕에 좀 건드려봤는데..... "원하지도 않은 임신"을 타의에 의해 어거지로 했는데 이런 소리를 생판 관계도 없는 남자에게 듣고도 기분 안나쁠 여자가 있으면 얼굴 좀 보고싶다-; 아니면 저따위 소리를 노래랍시고 부르는 광고가 떠도 아무렇지도 않을 여자가 얼마나 있을지도 궁금... (아마 여성단체니 페미단체니 하는데서 난리지랄발광부르스를 춰댈걸....) 딱히 군대=임신이란 소린 아니고 건드려서 될게 있고 안될게 있다는 이야기..... 그 광고가지고 분명히 여자가 만들었네 어쩌네 하는 얘기가 나왔던 것도.... 일단 제대로 다녀온 놈이면 어지간히 개념 안드로메다로 보낸 새끼 아닌이상 그따위로 안하거던 (개인적으로는 94년에 제대했다는 그 책임자라는 색히 상판때기 좀 보고싶다... 자기가 만든 광고처럼 군 제대한지 오래됐더니 인간된게 다시 짐승새끼로 퇴화 했나본데 다시 한번 군대나 다녀오지?) 이미 신성한 국방의 의무 따위는 "조까"라고 생각하게 된지도 오래고 그 원인 제공자가 멀리 갈것도 없이 자칭 페미(하지만 짝퉁)라고 외치는 무개념 년들에게 있으니 그런 말이 나오게 될 수 밖에... (게다가 여자들 스스로는 잘 못느끼겠지만 군대 문제에 대해 무신경하게 건드려서 얘기하는 여자들 정말 상당히 많다- 좋은 말이건 나쁜 말이건 간에 말이지.....) 너무 씨발스럽고 좆같아서 욕나오는 기억이라 기껏해야 "미화"시켜서 "무용담"으로 변신시켜 얘기하고 같은 남자들끼리도 군대가 사실 정말 지랄같은데다라는 식으로 대놓고 얘기하면 "쓰바 그럼 우리가 다 개삽질 했다는거냐"라는 식으로 현실 인정하기 싫어서 벌컥 화내거나 기분 상해하는게 무지막지 노골적으로 드러나는게 약간 줄어든지 몇년도 안지난게 현시대의 상황이라는 거.... 마지막으로.......... 광고 만든 새끼들 다시 군대가서 정신차리고 인간 돼서 와라 쓰바 색히들-_-+ ![]() 누구 좀 시험해보실 분?(......) ![]() 자... 아무나 저와 같이 드라이브 타이거 슛을 쏘실 분? 네오 사이클론 슛, 파이어 슛, 총알 슛, 도깨비 슛, 독수리 슛, 초강력 돌발이 슛 등등도 환영합니다(......) .........근데 이거 어느 밸리로 보내야 가장 참가자가 많으려나..... ![]() 셋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이미지 매칭이 전혀 안되누나...... .....하긴 데스 노트를 총알이 쏟아지는 기관총책으로 바꾸는 오우삼도 있는 판인데 이정도면 차라리 낫네(.....) "마피아에게 형인 '엘' 을 살해 당한 주인공 고교생 라이토가 우연히 손에 넣은 데스노트로 조직 섬멸에 나선다. 하지만 갑자기 그 앞에 나선 것은 바로 죽은 줄 알았던 형 '엘'. 그는 기억상실의 상태로 조직의 보스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당연히 동생인 라이토를 알아보진 못한다.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형제는 혈족끼리 격렬한 항쟁의 단지 안에 말려 들어간다." 이게 오우삼이 만들려는 헐리우드판 데스노트의 스토리 플롯(......) 플롯만 봐도 드래곤볼 에볼루션 따위는 비교도 안될것 같아(........) 근데 이걸 영화 밸리에 보내야 하나 게임 밸리에 보내야하나..... 고민 되네.... ![]() 참고로 현재 나이가 95세라고 한다... 그 나이에 저렇게 정정하게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어느정도의 노력이 들어갔고 들어가고 있을지는 쉽게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거 패션뷰티 밸리에 보냈다가 욕이나 안먹을라나 모르겠네-;;
나는 그녀가 지금도 참 좋은 친구라고 생각한다
단지 둔감한게 문제였을뿐(.....) 나름 작업이랍시고 걸어봤었지만 워낙 숫기없던 녀석이 걸던 작업이 얼마나 어설펐을까... 내 작업을 계속 장난으로만 알고 있었던 그녀는 선을 보았다가 그 자리에서 상대에게 필이 꽃혀 연애..... 그리고 첫 연애 상대와 내일 결혼을 한다 물론 결혼식에는 초대받았고 작으나마 그녀를 위한 결혼 선물도 준비했다 아마 혼자 가슴앓이를 했었던게 2년 하고도 반년이 조금 더되었었던가... 그녀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는데 무척이나 힘들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샌가 2년 반이라는 세월이 추가로 지나고 나는 그녀의 결혼식에 초대받아 하객으로서 참석하게 됐다 처음의 만남에서 어느새 5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그녀와 처음 만났던 곳에서 연결되었던 다른 인연은 이미 끊어진지 오래인데 그녀와의 인연은 여전히 이어져 있다는 것에 새삼 복잡한 심경이 되어간다 아마도 앞으로도 그녀와의 인연은 계속해서 이어져가겠지...
◆ 재미로 풀어보는 토이남 감별법
1. 혼자 있는 날이라도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해서 먹는 것을 즐긴다 아니.... 지금은 그렇게 안하지-;; 2. 소주나 생맥주보다는 호가든과 같은 수입 병맥주, 혹은 와인을 더 좋아한다. 일단 술은 과일 소주 빼곤 다 안마시는데-;;; 3. 속 없이 따라다니는 강아지보다 도도한 고양이가 차라리 낫다. 고양이는 원래 좋아했지만 도도해서 좋아하는건 아니지 4. 커피전문점에서 디카페인에 휘핑을 빼달라는 식으로 세세하게 주문하는 게 창피하지 않다. 굳이 세세하게 주문할 필요가 없기도 했지만 주문한다고 해서 창피할 것도 없어 5. 체크무늬 러그와 피크닉 바구니, 클래식한 디자인의 자전거나 베스파 등이 갖춰진 소풍을 원한다. 근데 그렇게 하고서 소풍 갈만한데가 없는거 같어 제길.... 6. 여간해서 살찌지 않지만, 다이어트에 힘쓴다. 살빼려고 다이어트 하는것 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하긴 했었지 7. 스스로 아직 소년이라고 생각한다. 난 아직 15세 피터팬... 8. 때론 몰래 짝사랑하는 상대를 만들고 두근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멋있어 한다. ........지랄-;;; 9. 임창정의 노래보다는 루시드폴의 노래를 듣는 걸 좋아한다. 둘다 노래 들어본적 없어서 몰라-;; 그건 그렇고 임창정은 누구고 루시드 폴은 누구야? 10. 최홍만은 알지만, 그의 경기를 제대로 본적은 없다. 응? 그 무쟈게 크다던 애? 11. 섹시한 여자보다는 실수를 연발하는 꺼벙한 귀여운 여자를 좋아한다. 둘다 그닥인데-;;; 12. '상사에게 성공적으로 아부하는 101가지 방법'과 같은 실용서를 읽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부만 잘해서 먹고살긴 힘들지-;; 13. 점심 메뉴로 떡볶이와 와플 등을 즐긴다. 그닥-;;; 14. 감동 받을 여자친구 얼굴을 상상하며 한 달 전부터 여자친구 생일 선물을 고민한다. 아니. 15. 대형 쇼핑몰보다 삼청동이나 가로수길 가게 구경을 좋아한다. 삼청동은 안가봐서 모르지만 황학동이나 인사동 쪽은 좀 가봤는데 좋더라... ●13~15개: 당신은 진정한 토이남. 친구처럼 따르는 여자는 많지만 이성 교제는 쉽지 않을 듯. ●8~12개: 토이남 기질이 엿보임. 감수성이 풍부하고 문화를 애호하는 보통 남자일 가능성 짙음. ●4~7개: 토이남을 잘 이해하지 못하실 분. 혹 자신이 토이남일까 경계까지 할 듯. ●3개 이하: 당신은 대한민국 '싸나이'이시군요. ........7개니까 일단 기질이 있는 쪽에 가까우려나? |
이곳의 배경음악
....아직도 보내주지 못한 은영이를 생각하며....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하아....
by zzzㅋ at 06/26 친구와 가끔 이야기 한 .. by hihumi at 06/26 전 그다지.... by 比良坂初音 at 06/26 그래야 인기를 끌테니 별 .. by 比良坂初音 at 06/26 배틀 만화의 한계입니다 by 比良坂初音 at 06/26 배틀 만화가 다 그렇죠 뭐-.. by 比良坂初音 at 06/26 아니 뭐... 사신도 일단.. by 比良坂初音 at 06/26 캬아아아아악... 나의.. by zzzㅋ at 06/25 망막에 금이 가는줄 알.. by 미친과학자 at 06/25 음... 모아만 나오고 .. by hihumi at 06/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포기를 모르는 군인들...
by ⓧ체리캔디의 사탕상자 배째고 안내고 있길 잘.. by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살.. 노무현 예비역상병선배님.. by www.pyoKOREA.com 대륙의 기내식 by Culture Tag NeXT의 생각 by next's me2DAY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2004년 03월 라이프로그
">
|